Kimbap vs. Sushi in the Philippines
In the Philippines, picking between kimbap and sushi isn’t just about taste—it’s almost like choosing between a laid-back snack and […]
In the Philippines, picking between kimbap and sushi isn’t just about taste—it’s almost like choosing between a laid-back snack 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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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이 단팥빵은 해외에서는 정말로 인기가 좋다. 그래서인가 포장도 외국용으로 되어있다. 한국산인데.. 한국에서는 안파는 것일까? 미국에서도 그랬고
필리핀 로컬 가게에서 한글이 적힌 웨이퍼(웨하스)가 있길래 사왔는데, 손으로 도저히 찢을 수 없는 강도의 포장지를 통해 한국산이 아니란걸 금방 알았습니다.
이웃에 있는 레드리본이 올해 2026년 1월부로 폐업했네요. 유명한 필리핀 베이커리 체인점으로 어디서든 잘 되는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나 봅니다. 바로 옆에
제가 좋아하는 필리핀 음식 로미(Lomi)입니다. 면, 어묵, 소고기, 튀김등등이 들어간 끈적한 국물음식인데 짬뽕하고 비슷할수도 있지만 맛은 완전히 다릅니다. 사진은 로미스페샬
Kimbap and sushi rolls might look like they’re related—same shape, both wrapped in seaweed—but once you actually taste them, the
아마도 이 삼겹살식당이 비쿠탄 도냐솔레다드 애비뉴에서는 가장 잘 알려졌을것 같은데요. 위치나 규모 생각하면 유지하기 쉽지 않을것 같네요. 유리창안으로 손님들이 항상
비쿠탄 도나솔레다드 애비뉴에 새로운 삼겹살 식당이 또 문을 열었습니다. 무제한 부페식으로 1인당 398페소. 지나가다보니 덩치 큰 손님들이 자주 보이네요 🙂